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6/11/03 [15:00]
신당9구역 재개발, 설계자 찾아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신당9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에 돌입했다.
 
지난 2일 신당9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동주)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9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추진위는 이달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방식은 지명경쟁입찰이다. 추진위가 지명해 등기우편을 수신한 업체만 현설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3일 추진위 관계자는 “어제(2일) 11개 지명 업체에게 등기우편을 발송했다”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입찰에서 유효경쟁이 성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5길 12-8(신당동) 일대 1만8653㎡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약 168가구 등이 들어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