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서울뉴스 기사입력  2016/11/21 [14:20]
‘포차어게인’ 원조 비내리는 컨셉트, 부산경남 예비 창업주들과 通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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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테마의 이색 주점 프랜차이즈 ‘포차어게인이 부산-경남 지역 예비 창업주들에게 원조 비 내리는 길거리 포차컨셉트의 업체로서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키면서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38회 부산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 포차어게인은 박람회 기간 중 부산을 비롯한 경남 지역 예비 창업주들과 1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면서 스킨십을 가졌다.

 

특히 포차어게인은 현재 울산 지역에 ‘비 내리는 포차라는 상호를 내걸고 포차어게인의컨셉트를 차용한 업소가 영업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비 내리는 길거리 포차라는 컨셉트를 처음 시도한 원조 업체라는 사실을 이 지역 예비 창업자들에게 확실히 알리는 성과를 얻었다.

 

‘비 내리는 길거리 포장마차’라는 컨셉트를 최초로 시도한 프랜차이즈로서메뉴 구성과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1980년대 포장마차의 풍경을 그대로 재현, 중장년층은 물론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알림으로써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이끌어 냈다.

 

이번 박람회 기간 중 포차어게인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반응이 좋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현재 부산 지역에운영중인 가맹점의 영업실적이 훌륭한 상황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포차어게인 측의 설명이다.

 

포차어게인의 관계자는 “현재 부산 서면 가맹점이 억대 월 매출을 기록중이고, 매장 면적이 30평 이하인 포항 죽도점도 대형 매장못지않게 일 매출 3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기존 대형 매장 위주의 가맹점 모집에서 한 걸음 나아가 30평 이하규모의 가맹점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가맹점의 선전은 무척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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