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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십정5구역 재개발, 오는 2월 9일 시공자 입찰마감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7/01/20 [16:44]
[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0일 십정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이 지난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해 오는 2월 9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를 통해 커진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입찰마감일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정석로15번길 59-3(십정동) 일대 9만969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99.96%, 건폐율 13.51%를 적용한 공동주택 2240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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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0 [16:44]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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