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7/03/21 [17:41]
창원 신월3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가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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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 지정을 눈앞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5일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신월3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ㆍ공고했다. 공람은 다음 달(4월) 14일까지 이뤄진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창원 의창구 창이대로574번길 11-11(신월동) 일대 5만9157.98㎡에 공동주택 등이 들어선다. 구체적인 계획은 정비계획(안) 공람 도서를 통해 알 수 있다.

21일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 재개발과 관계자는 “이곳은 현재 재건축 준비위원회만 설립돼 있다”며 “신월3구역은 단독주택이면서 연립으로 건축돼 건물이 많이 노후화 돼 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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