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7/04/06 [17:53]
대구 용두지구 재개발, 속도전 위한 발판 마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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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용두지구 재개발사업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 지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지난달(3월) 20일 대구 수성구(청장 이진훈)는 용두지구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변경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43-9(파동) 일대 3만56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77가구(임대주택 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95명으로 파악됐다.
 
6일 조합 관계자는 “정비구역 변경 지정을 받음에 따라 오는 5월 말께 건축심의 신청, 7월 인가, 8월 사업시행총회, 12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내년 초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하는 게 목표다”며 “조합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속도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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