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7/06/16 [15:36]
서울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 ‘임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조합 탄생이 가시권에 들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광운대학교 새빛관 대강의실 101호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을 중심으로 한 안건들이 상정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설립동의율이 75% 이상 확보됨에 따라 이번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조합 구성이 이뤄지고, 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광운로2나길 30(월계동) 일대 4만3688㎡에 건폐율 20%, 용적률 250%를 적용한 공동주택 9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