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6/27 [04:54]
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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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 가로135cm x 세로70cm  화선지에 수묵채색

 

 

5월에 들어서면 새하얀 꽃을 가지마다 소복소복 담고 있는 이팝나무를 쉽게 볼 수 있다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쌀밥처럼 보인다하여 이밥나무라 붙었는데 뒤에 이팝나무로 변했다고 하며또 꽃이 음력24절기 중 입하(立夏)전후로 핀다하여 입하묵(立夏木)으로 불리다가 이파나무이팝나무가 되었다고도 한다만개할 때는 파란 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나무전체를 덮어서 여름철에 눈이 온 것 같은 착각을 줄만큼 아름답다이팝나무는 한국일본중국 일부에 분포하는 세계적 희귀종이며 천년기념물로 지정된 7그루 중 양산시에 2그루가 있고 양산시 시목이다.

 

 

 

 

 

[학력

부산고연세대학교 경제학과일본나고야대학원 졸업(석사)

중국미술대학원 2년 수료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정년퇴임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고문

대한민국 국사편산위원회 사료조사 의원

 

[화력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일본전일전 준대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

국제중국서화전 문화공로상

연세대 “자랑스런 연상인상”부산고 “청조인상”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주관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서 문부대신으로 데뷔, CF등으로 활동

개인전 15(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외 서울부산양산 등)

 

[현재]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 겸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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