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9/26 [23:14]
사회복지법인 동일, 명절마다 훈훈한 손길 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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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동일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마다 훈훈한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 동일은 양산시청 1 시장실을 방문하여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시복지재단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양산 관내 노인한부모장애인  어려운 저소득층  사각지대 대상자 400명의 명절 위로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은수 대표이사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나누며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설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2019년에도 양산시복지재단으로 추석명절 위로금을 기부했으며 지난 30년간 부산양산산청군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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