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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서울뉴스 실버기자 교육 실시(포토뉴스)
31일, 신내노인복지관에서, 도봉 신내 노인복지관 실버기자를 대상으로
 
김미혜자 기사입력  2012/02/01 [09:53]

▲ 김중대 편집국장의 강의    
1월31일 오후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이날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실버기자들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실버기자들과의 기자 교육이 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예정되어 있는 날이다.


오후 4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리고 기사 작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었다.


KNS서울뉴스 김중대 편집국장으로 부터 ‘기사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에 중점을 둔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 KNS서울뉴스 홈페이지에 기사 올리기, 사진 올리기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기사는 첫째는 주어가 명확해야 하며, 둘째는 사진 설정, 셋째는 사진설명이 명확해야한다”고 했다.


“기사는 육하원칙에 따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고, 그 내용은 세세한 내용을 전부 나열하는 것 보다는 중요한 사항을 설명하고 나머지는 간단하게 기술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기사의 포인트를 명확하게 설명하면 뉴스는 훨씬 힘 있고 따라서 독자들의 이해가 쉬울 것이라 설명했다. 또 기사는 행사 주최 측이 아닌, 독자를 염두에 두고 써야만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이 신문에서 가장 먼저 읽는 것이 무엇일까?

제목은 강렬하고 눈에 띄게 쓰고, 기사는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쓴다면 더욱 더 가치

있는 기사가 될 것이다.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상황인지를 분명하게 설명해야 할 것이다.

여러 가지 가사쓰기에 대한 열강으로 끝났다.


▲ 기념촬영    
      KNS서울뉴스 김미혜자 실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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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2/01 [09:53]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춘심 12/02/01 [18:38]
지난31일 하늘에서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데
실버 기자님들이 교육을 받고 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 얘기와 정담있는 얘기를 많이 담아주시길 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축하 드립니다 ......... 수정 삭제
김진경 12/02/22 [17:39]
늘 멋집니다. 늘 즐겁습니다. 늘 반갑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굿펜 12/02/23 [13:27]
발 넓으신 김춘심 기자님의 활동이 절 설레이게합니다. 기대해도 좋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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